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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증권시장 세미나

TSE는 12월 6일(수), 한국증권선물거래소(KRX)의 협찬을 받아 TSE 내의 TSE홀에서 ‘한국 증권시장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세미나 개최의 의의

2005년 11월에 한국 기업 최초로 포스코사가 TSE에 상장하였으며, 향후에도 한국 기업의 상장이 기대되는 등 한일 양국 간의 자본시장 교류는 소정의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본시장의 국제화가 더욱 진전되는 상황 하에서 한일 양국의 긴밀한 경제관계를 감안한다면 향후 그 관계 역시 더욱 긴밀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TSE는 올해 7월에 한국증권선물거래소(KRX)와 ‘시장간 연계프로젝트(Market Alliance Project)’에 관한 각서를 체결하여, 전반적인 프로모션 활동의 상호 지원, 양국 거래소 상장 기업에 의한 IR활동 지원 등, 한국과 일본의 거래소가 국경을 초월한 자본 교류를 촉진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기 위한 기본틀을 마련했습니다.
따라서 이번 세미나는 한국 증권시장에 대한 일본 투자자들의 이해를 심화시키고 양국 간의 자본시장 교류 확대에 일조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최한 바입니다.

세미나 개요

세미나에서는 협찬자인 KRX, 한국의 증권감독 당국인 금융감독원, 한국의 메이저 증권회사인 대우증권 및 한국의 IT기업에 대한 해외 전개를 지원하는 정부 산하 기관인
한 국소프트웨어진흥원(iPark Tokyo)이 각각 ‘한국 증권시장의 근황’ ‘한국 증권시장의 개혁’ ‘한국 주식의 매력’ 및 ‘한국 IT산업의 현황’이라는 제목으로 한국 증권시장의 상황 등에 대하여 설명하였습니다. 나아가 포스코 및 현대자동차의 IR담당자가 프리젠테이션을 통하여 기업 내용을 소개하였습니다.
세미나에는 개인을 포함한 200명 이상의 투자자가 참가해 성황을 이루었고, 한국 기업의 TSE상장을 포함하여 한국과 일본의 증권시장을 통한 가일층의 자본 교류 확대를 기대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또한 세미나 종료 후에는 TSE Arrows에서 칵테일 리셉션을 개최하였습니다. 리셉션에는 주일 한국대사관에서도 참석하시어 한국 증권시장에 대한 일본의 투자 확대를 기대한다는 취지의 인사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한국기업의 TSE 상장